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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2019 CES’ 참가.스크린골프·야구·테니스 등 독보적 기술력 선봬

게시날짜 시간
2019.01.10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오는 8()부터 11()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19'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CES2018'에 참여한 골프존 부스


골프존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이번 CES에서 스크린골프, 야구, 테니스 등 독보적인 기술력의 시뮬레이터 장비와 전 세계 100개국 6만 개 골프 코스 정보가 내장된 골프거리측정기 '골프버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골프존은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 내 골프존 부스를 마련하고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골프존비전'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무료 시타 체험을 제공한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VR(가상현실) 기술력을 통해 실제 골프장의 풍경을 생생하게 구현하고 골퍼의 타격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외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CES2018'에 참여한 골프존 부스


특히 해외 외신의 뜨거운 반응이 눈에 띈다. 미국 골프전문지골프다이제스트는 해당 시뮬레이터를 2017년과 2018 2년 연속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선정했다. 미국 유력 스포츠 채널인 CBS Sports와 글로벌 경제 매거진 포브스도 지난해 1월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터를 '완벽하고 독보적인 스크린골프 시스템'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골프존은 또 이번 CES에서 자회사 뉴딘콘텐츠의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인 '스트라이크존'과 스크린테니스 시뮬레이터인 '테니스팟'을 전시한다.


뉴딘콘텐츠의스트라이크존은 국내 유일의 타격뿐 아니라 투구까지 가능한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로 정밀한 비전 센서를 통해 업계 최고의 그래픽과 정확한 센서 인식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자체 제작한 부드러운 공인 연식구를 사용하는 데다, 지정된 타석에서 벗어나면 볼이 나오지 않게 하는 자동 타석 인식 센서 등을 적용해 게임의 재미는 물론 안정성까지 끌어올렸다.


국내 유일의 스크린테니스 시뮬레이터인 '테니스팟'은 유저와 인공지능(AI) 간의 테니스 경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뮬레이터가 유저의 위치, 속도, 구질, 궤적 등을 정교하게 연산해 리턴해 실제 사람과 경기를 펼치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제공한다. 랠리모드 외 연습모드, 레슨모드, 관리모드 등의 다양한 기능이 있고, 사용자의 수준에 맞춘 랠리와 연습, 레슨 및 분석 데이터를 제공한다.


지난 'CES2018'에 참여한 골프존 부스


골프존데카의 골프거리측정기 '골프버디'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골프버디는 골프 라운딩 시 골프장의 홀과 코스에 대한 거리 정보를 정확히 알려 주는 휴대용 골프 거리측정기다. 전 세계 100개국 6만 개 정도의 골프 코스 정보가 내장돼 있어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린에서 핀의 위치에 따른 거리 정보를 제공하며 골퍼 위치에 따른 거리 측정도 가능하다.


흥미로운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1 10() 오후 1시 이번 CES의 골프존 부스에서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미국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앨리슨 리의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또 전시회 기간 내 부스를 체험하고 현장에서 제공하는 스탬프를 3장 모으면 물, 커피, 맥주 중 하나를 제공하는 상시 이벤트도 진행된다.


골프존 박기원 대표이사는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 전시회에 2년 연속 참가해 골프존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해외에 골프존의 제품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적극 소개하고 꾸준한 연구 개발 및 다양한 전략 수립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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