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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 챔피언 스윙] KPGA선수권자 문도엽의 드라이버샷

게시날짜 시간
2018.07.03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문도엽(27)이 제61회 KPGA선수권대회with A-ONE CC(총상금 10억원)에서 연장 혈투 끝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1일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파70 6950야드)에서 진행된 대회 최종일 문도엽은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타를 줄였지만 이날 5타를 줄인 동갑내기 한창원(27)과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로 동타를 이뤄 연장전을 치러야 했다. 그러나 연장 두 번째 홀에서 142m를 남겨두고 8번 아이언으로 친 두번째 샷을 핀 60cm에 붙여 탭인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에 골인했다.

문도엽은 우승 직후 “꿈을 꾸는 듯한 기분이다”라며 “남은 시즌동안 제네시스포인트 톱3에 드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의 드라이버샷은 마지막날 마지막 홀까지 흔들림이 없었다. 문도엽의 안정적인 드라이버 샷을 800mm 렌즈로 앞뒤에서 찍은 슬로모션 영상으로 감상하시라. [영상 촬영: 김두호, 편집 박건태 기자]

문도엽 드라이버 사양

비거리 276.62야드(57위), 정확도 69.51%(68위)

그린적중율 69.23%(40위), 평균 타수 71.38타(22위).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M3 460. 로프트 10.5도,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GP 6X 샤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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