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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 챔피언 스윙] 박결의 우아한 드라이버 샷

게시날짜 시간
2018.07.25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4년차에 ‘필드 위의 인형’으로 불리는 박결(22 삼일제약)은 2015년 데뷔할 때부터 슈퍼루키로 여겨졌다. 2014년 인천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골프경기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땄기 때문이다.

박결은 아직 우승은 없지만 거의 근접했다. 올 시즌 12개 대회에 출전해 S오일챔피언십과 효성챔피언십에서 2위만 두 번을 했다. 통계를 보면 드라이버샷 비거리는 233.91야드로 111위에 그친다. 하지만 페어웨이 적중률은 82.35%로 투어 6위에 올라 있다. 평균 타수는 71.79타로 42위다.

지난 5월말 사우스스프링스골프장에서 열린 E1 채리티여자오픈 연습라운드에서 박결의 드라이버샷을 촬영했다. 167cm 신장에 우아한 드라이버 샷이 보는 이의 마음을 흐뭇하게 한다. [촬영=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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