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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토픽] 스톤 "선수도 홀인원은 어려워"

게시날짜 시간
2018.11.08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투어 선수들도 홀인원은 어려워."

유러피언(EPGA)투어에서 통산 3승을 수확한 브랜던 스톤(25ㆍ남아공) 이야기다. EPGA투어는 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투어 선수들의 홀인원 성공하기 2탄' 동영상을 공개했다. 선수가 500번 샷을 시도해 한 번이라도 홀인원을 할 수 있을 것인지 실험해보는 취지다. 스톤은 184야드의 파3홀에서 8번 아이언을 잡고 500차례 티 샷을 날렸지만 끝내 성공하지 못했다.

지난해 10월 에두아르두 몰리나리(이탈리아)가 처음 테스트한 적이 있다. 145야드 거리에서 9번 아이언으로 12시간 동안 500번 티샷을 시도했으나 결국 홀인원에 실패했다. 몰리나리는 지난 7월 EPGA투어 아일랜드오픈 14번홀(파3ㆍ200야드)에서는 6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달성했다. 평균적인 일반 골퍼가 홀인원에 성공할 확률은 10만분의 1, 선수의 경우 2500분의 1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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