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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이정은6-김세영-전인지..선두그룹 4타 차 추격

게시날짜 시간
2019.10.05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건태 기자] 박인비(31 사진)가 LPGA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공동 12위를 달렸다.

박인비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ㆍ6475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4개에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로 이정은6(23), 김세영(26), 전인지(25) 등과 함께 공동 12위 그룹을 이뤘다.

이들은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공동 선두를 이룬 엘레나 샤프(캐나다)와 브리태니 알토마레, 샤이엔 나이트(이상 미국)에 4타 뒤졌다. 첫날 선두에 나섰던 스태파니 메도(북아일랜드)는 이븐파에 그쳐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단독 4위에 자리했다.

김효주(24)는 3타를 줄여 공동 20위(4언더파 138타), 지은희(32)는 4타를 줄여 공동 28위(3언더파 139타)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디펜딩 챔피언인 박성현(26)은 이븐파에 그쳐 전영인(19) 등과 공동 32위(2언더파 140타)에 머물렀다.

한편 지난 주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둔 허미정(30)은 4타를 잃어 중간합계 1오버파 143타로 공동 54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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